조선대, 중·고생 대상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특강 운영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SW융합교육원은 광주지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달 27일 수완고등학교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시작해 오는 7월 17일 첨단고등학교까지 총 13개의 중·고등학교에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SW가치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7년부터 3년째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소프트웨어 특강’ 은 홍성표, 조영주 교수 외 SW융합교육원 교수진이 직접 해당학교를 찾아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소프트웨어 주요 분야의 진로탐색과 견문을 넓힐 수 있도록 특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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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교수는 “로봇을 활용한 SW코딩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논리적 사고능력과 컴퓨팅 사고능력을 길러 일상생활에 발생하는 복잡한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mimi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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