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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남해 관광중심형 도시재생사업 지원

최종수정 2019.04.23 10:29 기사입력 2019.04.2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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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다보고 찍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모습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찍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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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한국관광공사가 경남 남해 도시재생사업에 착수한다.


관광공사는 24일 국내 유일의 관광중심형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추진을 위해 경남 남해군에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남해군과 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남해도시재생뉴딜사업은 2022년까지 예산 200억원을 투입해 8개 사업분야에 걸쳐 남해읍 북변리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은 청년벤쳐 창업공간이 될 창생플랫폼을 시작으로 거리공연 시설인 온누리마당, 최첨단 도로정비사업인 읍민거리 활성화, 5세대 이동통신(5G)이 접목될 ICT 융합사업, 숙박시설 부족을 개선할 베네키아호텔, 전통시장에 관광매력을 더할 남해시장 활성화, 카페로 재정비될 청춘남해클럽, 기숙사와 게스트하우스 기능을 같이 갖춘 쉐어하우징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노약자와 장애인구가 상대적으로 높은 남해군을 무장애관광의 메카로 구축해 달라는 지역민 의견을 반영해 가로 정비, 건축물 증개축 등 도시재생 인프라 구축 전과정에 무장애관광자문단(가칭)의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박철범 관광공사 남해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인구감소, 지역경제 쇠락 등으로 고민하고 있는 남해군의 부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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