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앱 통해 삼다수 배송합니다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제주삼다수의 소매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광동제약은 제주삼다수를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주문·결제할 수 있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을 통해 생수를 주문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삼다수 전용 앱을 통한 간편주문과 직배송 서비스를 시행하기 위해서다.
23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앱을 통한 하루 평균 주문 건수는 3월부터 큰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특히 삼다수 앱 주문에 대한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 4월부터는 앱 설치 건수와 주문 건수가 크게 늘었다. 이와 함께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전화 주문 이용률도 줄어들지 않아 연령대별로 익숙한 주문 방법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광동제약은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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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통해 제품의 배송 주기와 요일을 선택하면 원하는 일정에 맞춰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삼다수 정기배송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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