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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이다해 "벚꽃 언제 피나 했는데, 여전히 예쁨"

최종수정 2019.04.16 21:40 기사입력 2019.04.1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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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가 벚꽃놀이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배우 이다해가 벚꽃놀이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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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배우 이다해가 봄을 맞아 벚꽃 놀이에 나선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엊그제 벚꽃 언제 피나 했는데 어느새 져가고 있어요. 그래도 아직은 예쁨"이라는 글과 함께 벚나무를 배경으로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벚꽃엔딩 #검은그림자 #이제 #완연한봄 #spring #cherryblossom #beautiful #niceweather #?花 #好美"라는 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해는 스니커즈를 신고 검은색 모자와 외투를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남자친구 세븐과 함께 벚꽃놀이를 간 것 아니냐"며 관심을 모았다. 세븐과 이다해는 2016년 9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해 SBS 드라마 '착한마녀전'에서 차도희와 차선희 역을 맡아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현재 차기작으로 중국드라마 '나의 여신 나의 어머니'를 준비 중이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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