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김수미, 박상민에 "어머, 자기야. 나 결혼 잘했어"
'수미네 반찬'에서 요리 초보 박상민의 계란국 도전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요리 초보를 위한 계란국 레시피가 공개됐다. 이날 김수미는 게스트로 등장한 요리 초보 박상민에게 "상민이가 새 신부한테 이거 내가 한 거야 하고 내 놓을 수 있는 국을 알려주겠다"고 말하며 계란국 레시피를 전수했다.
김수미가 박상민에 "지금부터 네가 해"라고 말하자, 장동민은 "계란 풀 줄 아나 시켜보세요"라고 말해 박상민을 당혹케 했다.
박상민은 김수미의 감독 아래 육수를 끓이고 계란을 풀었고, 서투른 파 썰기에 보다 못한 김수미가 직접 시범까지 보였다. 마지막으로 새우젓으로 간을 했다. 김수미는 "이게 끝"이라고 했고, 이에 최현석은 "이건 5분 레시피인데요? 5분"이라며 감탄했다.
이런 가운데 김수미는 완성된 계란국을 앞두고 박상민에게 연기를 해 보라고 시켰다. 새 신부역을 맡은 김수미가 "어머, 자기야. 나 결혼 잘했어. 행복해"라며 "이렇게 되는 겁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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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상민은 11일 11살 연하의 신부와 화촉을 밝힌다. 예비 신부는 일반인으로 지인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인연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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