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여자친구. 사진=MBC FM4U 캡처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여자친구. 사진=MBC FM4U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여자친구 유주가 타이틀곡 '해야'를 부르는데 어려움을 드러냈다.

16일 '정오의 희망곡-김신영입니다'에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신비는 광고 촬영상 불참했다. 여자친구 유주는 청취자의 "'해야'의 곡 부르다가 목이 너무 아팠다"는 질문에 "이 곡은 빠르고 높은 곡인데, 여기에 열정까지 더해졌다"고 전했다.

AD

이어 은하는 "작곡가 님께서 저희의 최고음을 생각해, 그 음들을 조합하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한 여자친구 멤버들을 "노래방 1위곡으로 등극하면 좋겠다"며 마치 "직접 불러보시면 마치 소찬휘 선배님 같은 로커가 된 것 같이 느낄 것"이라 말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4일 타이틀곡 '해야'를 포함한 앨범 'The 2nd Album 'Time for us''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