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2016’ 우승자 김영근, 일상 사진 보니…“순간 박보검인 줄”
‘슈퍼스타K 2016’ 우승자 김영근이 가수 데뷔를 알린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월26일 김영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즈골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김영근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Mnet 예능 프로그램 ‘슈퍼스타K 2016’ 출연 때와는 달라진 그의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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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은 “갈수록 외모가 업업”, “순간 박보검인 줄”, “슈스케 때부터 언제 데뷔하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목소리 너무 좋습니다.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일 김영근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카페에서 데뷔 앨범 ‘아랫담길’ 발매 기념 음감회를 진행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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