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패리스 힐튼이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패리스 힐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4세 연하로 알려진 남자친구 크리스 질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달달한 입맞춤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힐튼은 애교 넘치는 문구를 함께 덧붙여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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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패리스 힐튼과 크리스 질카는 지난 1월부터 교제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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