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종현/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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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종현의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중심으로 고인이 참여한 이하이의 ‘한숨’에 네티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19일 낮 9시 현재 멜론,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등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한숨’ 댓글창에는 네티즌들의 추모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숨’은 지난 2016년 3월9일 발매된 이하이의 EP앨범 ‘SEOULITE'에 수록된 곡으로 종현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길”, “미안해요 고생했어요”, “부디 하늘에서는 외롭고 힘들지 않았으면”, “지금 다시 들으니 가사가 참 슬프네요” 등 댓글을 남기며 고인을 애도했다.

19일 낮 9시 현재 멜론,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등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한숨’ 댓글창에는 네티즌들의 추모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멜론,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캡쳐

19일 낮 9시 현재 멜론,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등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한숨’ 댓글창에는 네티즌들의 추모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멜론,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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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18일 종현이 강남경찰서 실종팀에 의해 오후 6시10분께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발견돼 건국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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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날 오후 4시42분께 종현의 친누나가 경찰에 “동생이 자살하는 것 같다”고 신고했다. 종현의 누나는 신고 직전 종현으로부터 “이제까지 힘들었다”, “나 보내달라. 고생했다고 말해달라”, “마지막 인사” 등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휴대전화 메시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종현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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