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검도팀, 남해군수기 전국대회 우승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남해실내체육관에서 범사8단 박영헌선생 추모기념으로 열린 제9회 남해군수기 전국 검도대회에서 전라남도대표팀이 우승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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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에 인덕검도관(전남 순천) 선봉에 정종철(44세,5단), 부장 이철우(47세,6단), 주장 정종인(44세,6단)선수가 3인조로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하여 16강에서 충무검도관(경남 통영)을 만나 3:0으로 이기고, 8강에서 화정검도관(경남 김해)을 3:0으로 이기며, 4강에서 검풍검도관(경남 창원)을 2:0으로 이겨, 결승에서 학무제검도관(대구)을 만났으나 2:1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했다.
인덕검도관 정종인 관장은 “전라남도 참가팀이 한팀이라서 전남을 대표한다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뛰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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