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원수’ 유건 종영 소감 “모든 분께 감사”...네티즌 “덕분에 아침마다 즐거웠다”
배우 유건이 SBS 아침드라마 ‘달콤한 원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유건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그리고 시작!!! 12월 첫날 마지막 방송!!! 그동안 응원해주신 그리고 시청해주신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유건은 “함께 작업한 감독님이하 모든 분, 연기자 선배님 동료 동생분들, 스텝여러분 고맙습니다”라며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꼭 그걸 다한다고 꼭 행복해지고 더 나은 걸 찾아가는 것은 아닌 거 같습니다. 때로는 참는 것도 또 하나를 배우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글을 적었다.
마지막으로 “다음이 있다면 그땐 좀 더 배워보도록 할게요. 기다려주세요!!”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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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의 종영 소감을 본 네티즌들은 “멋진 연기. 감동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봤어요 ^^ 예전에 어떤 드라마보고 얼굴 기억하구 있었는데 아침드라마 첫 방송 볼 때 뭔가 반가웠어요 ㅎㅎ 마지막이라 넘 아쉽네요 응원할게요!” “본방사수 중입니다~고생하셨어요 덕분에 아침이 즐거웠어요^^” “마지막 회까지 챙겨 보고 나니 배우님 마음고생이 얼마나 심했을지... ” “고생 많으셨어요 파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달콤한 원수’는 살인자 누명을 쓴 주인공이 거짓 세상을 향해 통쾌한 복수를 날리는 내용을 그렸으며 이날 종영했다. 후속으로 배우 심이영, 한영, 오대규 등이 출연하는 ‘해피시스터즈’가 오는 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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