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 / 사진=칸영화제 공식 페이스북 캡처

홍상수 김민희 / 사진=칸영화제 공식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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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아내 A씨의 이혼재판이 12월 열릴 예정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9일 한 매체는 홍상수와 아내 A씨의 이혼재판 첫 기일이 12월15일 서울가정법원 제201호 법정에서 열린다고 보도했다.


또한 매체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27일 이혼 소송이 제기 된 이후 7차례 진행된 송달을 모두 받지 않았다. 이에 홍 감독 측이 변호인을 통해 공시송달을 신청, 법원은 9월 공시송달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두 사람의 이혼 재판은 이날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남자로써 봐도 아내만 불쌍하네”(namz****), “조금 시간 지나면 막심한 후회로 돌아올 결정. 철드세요!”(ufor****), “지금의 아내도 사랑해서 결혼한거 아닌가?”(sktp***)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홍 감독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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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지난 3월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회에서 불륜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당시 홍 감독은 “저희 두 사람 사랑하는 사이며 대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라며 “그동안 언론 보도에 관해서 얘기하지 않은 건 처음에는 이런 얘기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민희도 “진심을 다해서 만나고 사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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