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이불패딩' 사이폰 벤치다운 누적 판매율 80%
업계 최장 길이 특징…스타일·보온성 강화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네파는 '이불패딩'으로 불리는 '사이폰 벤치다운'이 출시 이후 누적판매율 80%(입고 기준)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네파 벤치다운은 무릎까지 덮는 긴 기장과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컬러의 구현이 탁월한 폴리 데니아 소재를 적용해 선명한 컬러감도 강점이다. 라미네이팅 소재를 적용해 보온성과 방풍 기능도 우수하다. ‘사이폰 벤치다운’과 ‘캄피오네 벤치다운’ 2종으로 구성됐다.
사이폰 벤치다운은 기장감을 갖춘 심플한 디자인의 제품으로, 아웃도어 업계 내 최장 길이로 출시됐다. 제품 사이즈별 신장의 차이를 고려한 최적의 길이를 적용해 키가 작은 사람도 부담 없이 착장 할 수 있다. 충전재로는 두툼한 두께감의 덕다운을 사용해 한겨울에도 입을 수 있다. 남녀공용으로 나왔으며, 색상은 블랙, 화이트, 멜란지그레이 세 가지로 구성됐다. 가격은 3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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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피오네 벤치다운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이다. 80:20 구스 충전재와 샌드위치 퀼팅으로 따뜻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 제품의 무게감을 최소화했다. 등쪽 상단에 발열안감처리로 보온성을 업그레이드 했다. 여성용 제품의 경우 제품 컬러에 맞춰 후드에 탈부착 가능한 폭스 퍼(Fur)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색상은 남성용은 블랙, 여성용은 블랙, 화이트 두 가지로 구성됐다. 가격은 49만원.
이희주 네파 상품본부 전무는 “올 겨울 벤치다운이 트렌드를 견인하는 핵심 아이템인 만큼 업계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사이폰 벤치다운과 고급스럽고 세련된 캄피오네 벤치다운으로 따뜻하면서도 멋스러운 롱패딩 스타일링을 연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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