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콰이 홀릭’ 깜찍한 애교 “똥마니 똑땅해 훙 훙”
배우 서신애가 콰이 어플을 사용한 셀카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똥마니 똑땅해 훙 훙”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 서신애는 고양이 이미지를 이용해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드라마 KBS2 ‘쌈, 마이웨이’에서 “속상해”를 혀 짧은소리로 말하는 대사를 따라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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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울 띤애 똑땅해떠요? 그럼 이모두 똑땅해요 ㅋㅋ” “언니 입술 왜그래여 ㅠㅠ 걱정대게 ㅠㅠ” “귀엽넹” “귀여운 도둑” “똥마니 누구냐” “이렇게 귀엽기 있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달 12일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서 과감한 드레스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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