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미국의 유명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 사라 진 언더우드가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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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사라 진 언더우드는 비키니를 입고 1인용 배에 누워 태닝을 하고 있다. 푸른 바다와 하늘를 배경으로 한 매끈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사라 진 언더우드는 그녀 특유의 귀여움과 청순함, 섹시함으로 전 세계 플레이보이 팬들에게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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