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비아트론은 LG디스플레이와 디스플레이용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약 137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17.95%다.

AD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