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뿌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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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소녀주의보가 방향제 업체 (주)GL랩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주)GL랩은 '복지돌'이라는 명목으로 기부와 나눔을 장려하는 소녀주의보의 활동에 소녀주의보의 열공 디퓨져 '브레인톡스(BRAINTOX)' 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동의보감의 '총명탕' 처방을 바탕으로 개발된 브레인톡스는 한방 기능성(기억력 개선) 방향제로 기억력 증진 기능성 아로마 Complex(특허 제1486041호)를 함유하고 있어 곧 다가올 수능과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필수 아이템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주)GL랩 측은 앞으로 소녀주의보를 통해 청소년 복지행사에 기부와 나눔을 함께 하기로 했으며 나아가 노인을 위한 치매예방 디퓨져도 생산 준비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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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주의보의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아직은 복지테인먼트를 위한 작은 시작이지만 소녀주의보를 통해 기부와 나눔이 문화의 한부분으로 튼튼한 뿌리를 내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지난 5월 데뷔 앨범 '소녀지몽'을 발매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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