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엘라퍼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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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브래드 피트가 32살 연하 배우 엘라 퍼넬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엘라 퍼넬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19일(현지시각) 엘라 퍼넬의 측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브래드 피트와 엘라 퍼넬의 열애설은 완전한 날조”라며 “두 사람은 데이트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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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의 주인공 엘라 퍼넬은 브래드 피트의 전 부인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영화 ‘말레피센트’에서 졸리의 아역을 연기한 배우로 알려져 있다.

이같은 사실에 네티즌은 “디스 이즈 할리우~드”, “자기 아역으로 나왔던 애가 전남편과 열애라... 뭐 이혼했는데 문제 될 건 없지...”, “저 동네는 식장에 손잡고 들어갔다 나와도 방심하면 안 되는 동네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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