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이코리아, 홍콩 메가쇼 'O2O체험존' 운영
전시회서 제품보고 스마트폰으로 제품 구매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G마켓과 옥션, G9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홍콩메가쇼에서 서울산업진흥원(SBA)과 함께 ‘서울 중소기업 제품 O2O(오프라인·온라인 연계)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콩 메가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생활 소비자 분야 B2B(기업간 거래) 전문 전시회로, 아시아, 미주, 유럽 등 다양한 국적의 글로벌 유통 마케터와 해외 바이어들이 방문한다. 작년 개최 당시 참관객 수만 4만여명에 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하닉 놓쳐도 기회 있다"…목표가 '100만원'...
AD
G마켓 글로벌샵 O2O체험존에서는 바이어 및 일반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온라인으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전시 제품들은 패션잡화, 화장품, 유아용품 등 소비재 품목으로 구성했다. 립타투에센스, 모링가 주름개선 크림, 유아용 라텍스 베개 등 37종 상품을 이날 하이서울 어워드 홍보관과 G마켓 글로벌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