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SPOTV 방송화면 캡처

사진출처=SPOTV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챔피언스리그에서 첼시와 로마가 3대3으로 승부를 보지 못해 축구팬들의 시선이 모아진다.


지난 18일 밤 영국 런던 스탬퍼드브릿지에서는 2017~2018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C조 조별리그 3차전 첼시와 AS 로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때 첼시는 전반 10분 다비드 루이스의 선제골로 앞서 가기 시작했다.

이후 첼시는 전반 36분 아자르의 추가골이 이어지면서 승기를 잡아 나가는 듯 했다. 그러나 로마의 반격이 이어졌다. 전반 39분 콜라로프의 골을 시작으로 로마는 차분하게 경기를 이어갔다.


특히 로마 에딘 제코의 활약은 눈부셨다. 제코는 후반 18분 로빙 패스를 받은 뒤 그대로 왼발 발리슈팅으로 연결했으며 골을 터트렸다. 후반 24분 제코는 프리킥 상황에서 헤딩 슛을 성공시키며 또 다시 득점에 성공, 첼시의 홈 구장에서 그들을 제압하고 있었다.

AD

하지만 첼시 아자르가 후반 30분 추가골을 기록하며 경기는 3대3으로 마무리됐다.


축구팬들은 “안** 캉테 빈자리 느껴졌다” “오렌*** 무승부지만 경기 재밌었다” “약*** 완전 꿀잼” “비*** 제코 진짜 멋있드라. 잘하고” “김**** 보기드문 꿀잼경기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