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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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라이트의 용준형이 무기력한 할배미를 뽐냈다.

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 용준형은 “왜 이렇게 무기력한가?”라는 MC의 질문을 받고 “게임 안 하나?”라고 답하며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무한걸스 100초 릴레이’에 성공한 용준형은 상품으로 전동휠이 갖고 싶다고 밝히자 데프콘은 “걸을 힘이 없어서 그런가?”라고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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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MC 정형돈은 용준형이 속한 데뷔 1년 차인 하이라이트에 “1년 차면 멤버 중 중학생 정도는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이에 손동운은 “막내가 대학원생”이라고 답해 정형돈을 폭소케 했다.


한편 용준형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5월 ‘콜링유’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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