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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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설리가 만화방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에프엑스'의 전 멤버이자 배우인 설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화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계란을 입에 문 채 테이블에 앉아 만화책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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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은 "요기~~~♥", "저 만화방 나도 가고 싶다", "소소한 스타의 일상!", "아침부터 만화라닛", "저요!!!", "나는 만화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합니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설리는 7월 한 잡지사의 "요즘 어떻게 지내느냐"는 질문에 "만화방에 자주 간다"며 "좋아하는 장르는 호러물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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