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비상대비 장비 물자 일제정비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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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읍·면 노후 방독면 등 일제 폐기, 비상대비 준비태세 확립"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7일 군청을 비롯한 관내 11개 읍·면 비상대비 민방위 물자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정비는 최근 북한의 6차 핵실험 및 미사일 도발에 대처하는 비상대비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유효기간이 경과된 2005년도 생산 노후 방독면 및 파손·활용불가 화생방, 민방위 장비 물자에 대한 일제 정비 및 폐기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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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기 군수는 “비상대비 비축물자에 대한 상시 점검 및 관리를 통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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