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신서유기4'] '신서유기4' 출연진들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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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PD가 ‘신서유기4’를 화요일에 편성한 이유를 밝혔다.

최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tvN ‘신서유기4’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나영석PD는 “‘K팝스타6’가 끝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미운 우리 새끼’가 터졌다”면서 “화요일로 옮겼더니 드라마들이 잘 되고 있더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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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래도 우리만의 재미가 있고 흉내 낼 수 없는 재미가 있다”며 “‘신서유기’는 공부 못하는 셋째 아들이다. 걱정이 되지만 어디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라고 밝혀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신서유기4’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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