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손예진 "감사한 일이 자꾸 생겨, 더 성숙해질 것"
배우 손예진이 영화 '협상'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그가 남긴 SNS 글이 눈길을 끈다.
손예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한 일이 자꾸자꾸 생긴다. 더 성숙해지고 더 좋은사람 더 좋은 배우가 되는 길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 다들 행복하고 감사한 밤 되시라"면서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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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쉬폰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을 찍고 있다. 특히, 흑백사진 속에서도 드러나는 손예진의 청순함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손예진이 출연하는 영화 '협상'은 범죄 스릴러 장르로, 서울지방경찰청 유능한 협상가가 자신의 상사를 납치한 인질범과 대치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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