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화이트티 브라이트닝' 라인 출시

토니모리, 스킨케어 라인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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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토니모리가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도 안심하고 화이트닝 케어를 할 수 있는 라인을 선보였다.


토니모리는 EWG 그린 등급 안심 처방 '더 화이트티 브라이트닝' 라인 4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혓다. 더 스킨케어 라인은 EWG 그린 등급 안심 처방으로 그린티, 블랙티, 화이트티를 사용한 페셜 라인이다. 피부에 순한 성분을 담아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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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더 화이트티 브라이트닝은 더 블랙티 라인, 촉촉한 보습력의 더 촉촉 그린티 라인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미백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이다.


더 화이트티 브라이트닝 라인은 이른 봄 차나무에서 수확한 순도 100% 백차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에 촉촉한 보습감과 맑고 화사한 기운을 선사한다. EWG 1~2등급 안심처방으로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순하게 사용 가능하며 스킨, 로션, 에센스, 크림 4종으로 구성됐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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