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시아소비자대상]루카스나인, 천연우유 넣어 최적의 라떼 맛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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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은 지난해 말 최고급 원두와 우유를 넣어 커피전문점 라떼 수준의 맛과 향을 낸 '루카스9 라떼'를 출시했다.


커피 향을 완벽히 지키기 위해 영하 196도에서 원두를 50마이크로미터 이하로 미세하게 분쇄했으며 커피전문점과 같이 설탕은 사용하지 않고 천연우유를 사용하여 풍부한 우유거품과 진한 커피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남양유업은 기존 인스턴트 커피를 뛰어 넘는 커피 전문점 수준의 라떼 개발을 시작했으며 9기압으로 추출한 에스프레소와 신선한 무지방우유를 사용하여 최적의 라떼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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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는 커피전문점에서 아메리카노에 이어 두번째로 많이 팔리는 품목으로서 인스턴트커피로 개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나 설탕을 넣지 않고는 맛이 떨어져 쉽게 상품화 되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개발된 제품은 우유함량을 대폭 늘리고 농축하는 기술을 활용해 텁텁함 없이 우유의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가정에서도 손쉽게 라떼를 즐길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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