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국새농민회 전남도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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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사)전국새농민회 전남도회(회장 김안석)는 19일 농협전남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2017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안을 심의 했다.


이번 총회에는 이흥묵 전남농협 본부장과 (사)전국새농민회 이성희 회장을 비롯한 도내 새농민회 임원과 대의원(시군 회장 및 총무)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진군새농민회가 2016년 최우수 분회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사)전국새농민회는 농협중앙회가 자립·과학·협동하는 최우수 농업인에게 수여하는 새농민상을 받은 선도농업인으로 구성된 5,000여 부부 회원을 보유한 전국적인 농업인 단체이다.

(사)전국새농민회 전남도회는 1965년부터 수상자를 배출한 이래 현재 657부부가 새농민상을 수상하였고, 매년 전남도내 2~3부부가 고소득 우수농산물 생산과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등 정부 표창을 수상하여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날 김안석 회장은 “전남새농민회의 역량 강화와 농촌지역 후계농업인 육성에 앞장서겠다”며 2017년도 사업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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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흥묵 전남농협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전남새농민회의 다양한 사업과 농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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