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동아에스텍은 정홍채 부회장이 회사 주식 7000주를 장내 매도했다고 1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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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 정 부회장의 지분율은 0.44%에서 0.4%로 낮아졌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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