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손오공은 최신규 회장이 장내매도를 통해 보통주 262만7539주를 매도했다고 2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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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최 회장의 지분율은 16.93%에서 4.93%(108만317주)로 줄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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