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논란' 미카엘 셰프인가 웨이터인가…다른 증언 등장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스타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의 경력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13일 한 매체는 과거 미카엘이 근무한 것으로 알려진 불가리아 쉐라톤 소피아호텔 발칸(이하 쉐라톤호텔)에서 이메일을 통해 받은 웨이터 경력 증명서를 공개하며 미카엘의 경력에 대한 의혹을 다시 한번 제기했다.
또 미카엘이 조선호텔에서 근무했을 때 함께 일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의 인터뷰, 과거 웨이터로 소개된 신문 사진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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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카엘은 지난 7일 미카엘 측 법률대리인 법률 사무소 우산을 통해 조선 호텔 셰프 경력 증명서를 공개하며 "명예훼손 등은 법적 절차로 고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추가로 확보된 증거로 인해 또다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아직 미카엘 측은 즉각적이고 감정적인 대응을 최대한 피하며 입장을 먼저 정리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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