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수출, 5.8kg 1440개…아시아 시장으로 수출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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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뉴질랜드 프리미엄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를 싱가포르로 수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고 수준의 당도를 자랑하는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는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비타민C, 엽산, 항산화성분, 식이섬유 등 다양한 필수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성장기 어린이부터 장년층까지 모두가 즐기기에 적합한 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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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싱가포르로 수출되는 물량은 20피트 컨테이너(5.8kg 박스 약 1440개)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시아 시장으로 수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민들레 제스프리 인터내셔널 한국지사장은 "지난해에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가 싱가포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에도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제스프리 제주 골드키위를 싱가포르에 수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내 골드키위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아시아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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