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산구(구청장)가 15일 수완동 주민센터에서 방문형서비스 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업 수행기관 별 사업을 소개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민·관 방문형서비스사업 수행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광주시 광산구(구청장)가 15일 수완동 주민센터에서 방문형서비스 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업 수행기관 별 사업을 소개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민·관 방문형서비스사업 수행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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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광산구(구청장)가 15일 수완동 주민센터에서 방문형서비스 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업 수행기관 별 사업을 소개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민·관 방문형서비스사업 수행기관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에서 10개 사업 분야 방문형서비스기관 담당자와 광산구 21개 동 복지담당 직원 등 80여명이 참가 매월 동 주민센터에서는 방문형서비스 현황정보를 광산구에 제공하고, 구에서는 이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분기별로 협력회의를 열어 기관별 소통의 기회로 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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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관계자는 “수혜자의 입장에서 복지서비스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광산구 복지자원을 하나의 통로로 모아 더 내실 있는 지역단위 복지망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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