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아기모카신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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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수제화의 메카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구두테마역인 성수역 2번 출구 유휴공간에서 20~21일 이틀간 '2014년 수제화 교육생 졸업작품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또 관람객의 호응과 흥미를 이끌어낼 프로그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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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손기술 없이도 누구나 쉽게 완성할 수 있는 ‘아기 모카신 만들기’체험은 재료비만 내면 교육생의 일대일 지도로 완성품을 만들어 소장할 수 있다.

시간을 내기 어려운 관람객은 교육생이 만든 완성품을 구입할 수도 있다. 수익금은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의미 있게 사용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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