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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구시포해수욕장 “민·관·군 정화활동 펼쳐”

최종수정 2014.06.20 10:30 기사입력 2014.06.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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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고창군 상하면(면장 최창규)은 오는 7월 4일 구시포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20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상하면 직원 15명과 구시포해수욕장 해안경비를 맡고 있는 5중대 20명, 구시포어촌계원 10명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

특히 구시포해수욕장의 명물인 소나무 숲을 지키기 위해 소나무 생육에 지장을 주는 쓰레기를 치우고, 캠핑을 즐기는 방문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솔방울, 솔잎, 조개껍질 등을 중점적으로 제거했다.

최창규 면장은 “구시포는 해안 인근에 울창하게 자리 잡은 송림과 1.7km에 걸쳐 펼쳐진 명사십리가 장관을 이루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서 사계절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쾌적한 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 상하면(면장 최창규)은 오는 7월 4일 구시포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20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상하면 직원 15명과 구시포해수욕장 해안경비를 맡고 있는 5중대 20명, 구시포어촌계원 10명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 특히 구시포해수욕장의 명물인 소나무 숲을 지키기 위해 소나무 생육에 지장을 주는 쓰레기를 치우고, 캠핑을 즐기는 방문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솔방울, 솔잎, 조개껍질 등을 중점적으로 제거했다. 최창규 면장은 “구시포는 해안 인근에 울창하게 자리 잡은 송림과 1.7km에 걸쳐 펼쳐진 명사십리가 장관을 이루면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서 사계절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쾌적한 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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