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식목일인 지난 5일 광영동 일원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직원 90여명은 광영동사무소에서 지원하는 3년생 벚나무 묘목과 편백나무 700주를 주민들과 함께 심고 푸른 도심 환경 만들기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진제공=광양제철소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식목일인 지난 5일 광영동 일원에서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직원 90여명은 광영동사무소에서 지원하는 3년생 벚나무 묘목과 편백나무 700주를 주민들과 함께 심고 푸른 도심 환경 만들기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진제공=광양제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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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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