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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라디오, 효리가 골라준 옷 입은 이상순…"울 시어머니랑 같은 내복?"

최종수정 2014.03.20 09:03 기사입력 2014.03.2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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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골라준 '황토'옷을 입고 라디오에 등장해 화제가 된 이상순.(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이효리가 골라준 '황토'옷을 입고 라디오에 등장해 화제가 된 이상순.(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이효리 라디오 출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특별 DJ 이상순이 진행한 SBS 파워FM(107.7MHz) '대단한 라디오' 봄 특집에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은 특히 '보는 라디오'로 진행됐다.

이를 보던 한 청취자는 이상순이 입고 온 티셔츠를 보고 "상순 디제이님, 울 시어머니랑 같은 황토내복?"이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이효리는 웃음을 터뜨렸다. 이날 이상순의 의상을 이효리가 직접 골라줬기 때문.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의 동반 라디오 출연은 결혼 후 이번이 처음으로, 이상순은 휴가차 자리를 비운 DJ 장기하를 대신해 지난 17일부터 일주일간 '대단한 라디오'를 진행 중이다.

이날 이효리는 추천곡으로 TLC의 'Waterfalls'를 선곡하며 "얼마 전 친구들과 작은 클럽에 가서 이 노래에 맞춰 땀이 나도록 춤을 췄다"는 설명도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효리 라디오 출연에 네티즌들은 "이효리 라디오 출연, 역시 믿고 보고 듣는 이효리" "이효리 라디오 출연, 잘사는 모습 앞으로도 계속 보여주세요" "이효리 라디오 출연, 진짜 재미있었어요" "이효리 라디오 출연, 부부 사이 좋아보여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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