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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예명장’을 찾습니다

최종수정 2014.03.16 11:33 기사입력 2014.03.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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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칠·도자·금속·종이 등 공예분야 4월25일까지 접수”
“ 장려금·인턴사원 지원, 시 홍보관에 작품도 전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공예분야 명장을 선정해 장려금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14년 광주시 공예명장은 17일 공고를 통해 4월25일까지 신청접수를 받고, 5월중에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6월 공예명장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종이, 섬유 등 공예분야이며, 총 3명 이내로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공예분야에서 20년 이상 직접 종사하고 공고일 현재 광주시에 5년 이상 거주한 공예인 중 장인정신이 투철하고 공예문화 계승발전에 기여한 자로 대한민국명장 및 무형문화재에 선정된 경력이 없어야 한다.

심사는 신청자의 국가기술인증 자격취득 및 입상경력 등 공예기술 보유도, 특허·실용신안·의장등록 등 공예산업 발전 기여도, 공예인의 지위향상 기여도, 공예산업화 노력 등을 평가하는 1차 서류심사(70점)와 작업환경, 숙련기술, 작품수준 등 2차 현장심사(30점)로 치러진다.
공예명장으로 선정되면 공예명장 칭호와 명장증서, 인증패를 받고, 2년간 매월 30만원씩 개발 장려금과 함께 인턴사원(월 70만원, 6개월)을 지원받게 된다.
공예 관련 홍보자료에 명장의 약력과 작품 등을 소개하고 광주시 공예작품 홍보관(1층)에 명장의 작품이 전시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서류는 광주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의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아 광주시 문화산업과(062-613-2471)로 제출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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