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 솔직발언, "누가 내 음식을 먹으면 끝까지 찾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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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걸그룹 레이디코스 멤버 권리세의 솔직발언이 화제다.


권리세와 이소정은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끼리 싸워본 적 없느냐"는 DJ 최화정의 물음에 권리세와 이소정은 "아무래도 여자들이 숙소에서 함께 살다보니 싸우기도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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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권리세는 "나는 먹는것에 민감하다. 누군가 내 음식을 먹었을 때 끝까지 찾아낸다"고 말해 듣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권리세 솔직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리세 재밌네", "권리세 식탐 있는데 날씬하네", "권리세 털털해서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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