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여수시는 드림스타트 사업 일환으로 아이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내달 2일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22명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자연재해, 교통사고 등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처법을 수업을 통해 체계적으로 배우게 된다.


화재예방법과 응급조치요령, 신고방법 등에 대한 이론학습과 더불어 소방장비 견학·체험, 화재발생시 피난체험 등 여수소방서 119안전체험관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위기대처능력을 키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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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관계자는 “소방안전의식을 더욱 강화하고 생활안전의식 및 정서함양을 위한 다양한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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