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훼밀리 여수지부 ‘4대 미항 여수’ 전국홍보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사)그린훼밀리 운동연합 여수시지부(지부장 박종언)가 오는 10월 말까지 전국 축제를 순회하며 ‘세계 4대 미항 여수’를 홍보에 발 벗고 나선다.
3일 여수시에 따르면 그린훼밀리 운동연합 회원 40명은 ‘세계박람회 개최도시 여수, 아름다운 4대 미항 여수, 여수시로 초대합니다’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순천정원박람회를 비롯해 곡성장미축제와 법성포단오제, 함평나비축제, 남원춘향제 등 전국 주요 축제현장을 돌며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박종언 지부장은 “여수시의 관광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이번 순회 홍보활동을 계획하게 됐다”면서 “여수박람회 재개장에 따른 관광객들의 여수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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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린훼밀리운동연합 여수시부는 지난해 세계박람회가 개최된 3달여 동안 여수시 공중화장실 110곳을 비롯해 시내 식당과 주차장 등지를 청소하는 등 봉사를 펼쳐 화제가 됐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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