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전수일 감독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명륜2가에 위치한 대학로 CGV에서 열린 영화 ‘콘돌은 날아간다(감독 전수일)’ GV시사회에 참석해 촬영 기법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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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돌은 날아간다’는 평소 성당 안팎에서 가족처럼 지내던 소녀의 죽음에 연루된 한 사제가 예상치 못한 정신적, 육체적 시련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조재현, 배정화, 유연미, 김효인 등이 출연한다. 오는 30일 개봉.
정준영 기자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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