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 딸 돌잔치/출처:신애 트위터

신애 딸 돌잔치/출처:신애 트위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배우 신애가 딸 돌잔치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신애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늦었지만 와주신분들 감사해요. 덕분에 지금도 우리 희민이는 무럭무럭 자라는 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AD

사진 속 신애 딸은 한복과 흰 드레스를 입어 공주님으로 입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희민 양 돌잔치를 축하하기 위해 신애와 평소 친한 친구인 손담비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애는 지난 2009년 5월 2살 연상의 일반인 박 모 씨와 결혼해 지난해 1월 딸 희민 양을 출산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