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카페서 키묻는 질문에 직접 '댓글' 포착돼

아이유 댓글 포착(출처 : 팬카페 '유애나' 캡쳐)

아이유 댓글 포착(출처 : 팬카페 '유애나'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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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국민 여동생 가수 아이유가 자신의 팬카페에 시크하게 남긴 댓글이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지난달 말 아이유 팬카페 '유애나'에 올라온 게시물이 화제의 발단이다. 한 팬이 "키가 160cm가 안되지 않냐"고 질문하는 게시물을 올린 것이다.

이 질문에 아이유는 짧게 "161.8(cm)"라고 답했다. 누리꾼들은 굳이 소수점까지 밝혀가며 자신의 키에 대해 해명한 아이유가 귀엽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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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뽐뿌' 게시판의 닉네임 '즐겁고행복함'은 '유명 연예인의 적극적인 루머해명'이라는 제목으로 위의 게시물을 캡쳐해 올렸다.

누리꾼들은 "여학교에선 신체검사할 때 긴장감이 극에 달한다던데, 아이유의 소녀감성이 돋보인다. "매니저라면 키를 더 높여 썼을텐데, 댓글 단 이가 아이유 맞는듯", "역시 귀여운 아이유를 좋아할 수 밖에 없다"고 해당게시물에 댓글을 달았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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