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골드미스'들이 밝히는 남자 꼬시는 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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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안선영, 이지혜, 김현숙 등 '골드미스' 삼인방이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골드미스의 러브스토리'라는 주제로 연애담을 공개한다.


이날 출연자중 안선영은 최근 방영된 '개그우먼 특집'에서 재출연 계약을 맺은 에피소드로 재출연을 하게 되었으며, 연하남에게 당했던 기습키스 사연과 연상남과 연하남과의 연애 에피소드 등 자신의 지난 연애 스토리를 모두 공개한다.

최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지혜도 방송을 통해 재력과 매력이 넘쳐나는 골드미스로 거듭났다. 이날 방송분에서 이지혜는 자신의 다양한 연애 경험을 털어놓으며, 골드미스가 연애하는 방법과 특유의 당당함으로 남자를 사로잡는 방법, 연애기술을 공개한다.


또한 김현숙은 "이제는 결혼하고 싶다"라고 밝히며, 이날 방송분에서 납량특집을 방불케 하는 신혼부부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자신의 연애에 대한 고민을 아낌없이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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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라디오와 칼럼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애 전문 상담사 임경선씨가 함께 자리해 세 명의 골드미스들에게 명쾌한 조언과 답변을 아끼지 않았으며, 대한민국의 모든 골드미스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의 해답을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골드미스들의 가감 없는 이야기는 23일 목요일 밤 12시 SBS E!TV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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