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부동산114가 실수요자들의 주택 거래를 지원할 수 있는 '알짜급매물', '홈링크', '부동산114 어플리케이션' 등 3가지 서비스를 선보였다.


알짜 급매물은 시세보다 20%이상 저렴한 급처분 매물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현재 약 300여건의 매물 정보가 서비스되고 있으며 고양, 용인 등 수도권의 주요 새아파트 물건과 전월세 물건도 손쉽게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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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링크 거래지원 서비스는 전국 1만5000개 부동산114 중개업소가 함께한다. 부동산 경기가 위축되면서 주택 부동산을 처분하는데 애를 먹었던 물건 보유자들이 주로 이용하며 싼 전월세 물건을 찾는 세입자들의 관심도 높다.


이와함께 부동산114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매물 찾기와 내 물건 등록까지 원스톱 거래를 도와준다. 시세보다 싼 급매물과 대학가 주택, 원룸 찾기도 가능하다. 구글마켓, T스토어, 앱스토어 등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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