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동 반도 유보라팰리스, "전세금으로 주택마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전세금만 내면 소유권을 가지고 2년간 주택대출 이자는 건설사가 대납해주는 조건으로 분양되는 아파트가 나왔다.


주인공은 반도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분양하는 '반도 유보라팰리스'의 158㎡(분양면적). 반도건설은 주변 전세가 수준 이하인 3억5000만원 정도를 내고 우선입주를 하면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해주고 나머지 대출금에 대해서는 향후 2년간 대출이자를 대납해준다.

또 2년 후에는 입주자가 원할 때 분양가 그대로 전매를 책임 알선해주기로 했다. 이때 시세가 올라갔을 경우에는 시세차익까지도 챙길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AD

반도건설의 당산동 '반도 유보라 팰리스'는 108~251㎡(구32~76평형) 299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계약해지 분 일부 세대(구 47, 56평형)를 한정적으로 분양 중이다.

지하철 2·5·9호선 당산역 등 트리플역세권이어서 교통편도 좋다. 계약 즉시 입주가능하며 발코니 무료확장 외 특별 혜택도 있다. 분양문의 (02)2633-4477


소민호 기자 sm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