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지난 6월 25일 3차 건설사 구조조정에서 C등급을 받아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 대상에 포함됐던 한라주택이 워크아웃을 조기 졸업했다.
한라주택은 주채권은행인 국민은행과 합의한 재무구조개선 자구책을 성실히 이행해 구조조정 발표이후 40일만인 지난 6일 최단 기간에 워크아웃을 졸업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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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주택은 시공순위 409위의 대구지역 중견건설사로 내년께 서울사무소를 확대해 수도권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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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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