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황정음이 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한편 주연작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이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황정음은 15일 오후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열린 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인 피판레이디에 선정됐다. 주연을 맡은 '고사2'는 이번 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돼 기쁨을 더했다.

영화 '고사2'는 여름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수업을 받던 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생존게임을 그린다. 오는 7월 하순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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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환상 모험'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총 42개국 193편의 작품을 초청, 오는 7월 15일부터 25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황정음은 '고사2'의 촬영을 마치고 SBS 드라마 '자이언트'의 촬영스케줄로 바쁜나날을 보내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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