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이만의 장관";$txt="이만의 장관";$size="150,206,0";$no="200912171053267941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이만의 환경부 장관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시행에 맞춰 관련 업계와의 폭넓은 만남을 위해 27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국내 자동차 제작사 및 수입사 사장단, 협회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이 장관의 제안으로 녹색법 및 시행령 제정과정에서 표출된 온실가스 관리방안에 대한 관련 업계의 지나친 우려를 해소하고, 녹색법 후속조치를 마련하는 과정에서 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현대차와 기아차, 르노삼성, GM대우, 쌍용 등 5개 국내자동차 제작사와 폭스바겐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혼다코리아 등 미국, 유럽, 일본 수입사 대표 및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장관은 "자동차 온실가스 및 연비 관리제도 도입에 있어 기준은 주무부처별로 각각 두는 선택형 단일규제이지만 관리 창구는 일원화해 기업의 이중부담을 해소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발표된 '자동차 연비 및 온실가스 기준 개선방안'을 토대로 구체적인 제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며, 법안 마련 과정에서도 전문가는 물론이고 자동차 제작사, 수입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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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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